• 경남 김해시는 양성평등주간(1~7일)을 맞아 11일 오후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양성평등, 모두 행복 더하기’란 슬로건으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진=김해시 제공
[김해(경남)=데일리한국 윤나리 기자] 경남 김해시는 이번달 양성평등주간(1~7일)을 맞아 11일 오후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양성평등, 모두 행복 더하기’란 슬로건으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허성곤 김해시장을 비롯한 여성단체회원, 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뮤직플라이팀, 지역 청년음악인의 성악 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문화 확산, 여성의 능력개발과 사회참여 확대 등 5개 분야에 기여한 유공자 12명에게 시상했다. 이와 더불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홍보부스도 함께 운영됐다.

권향순 김해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양성평등기본법 개정 5년을 맞아 많은 남성들의 참여로 양성평등 이념 실현과 사회적 인식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기자소개 윤나리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7/11 18:20:49 수정시간 : 2019/07/11 18:20:49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