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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사상서 호국보훈의 달 맞이 음악 페스티벌 열려
  • 기자윤나리 기자 nryoon@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06.24 17:46
부산예술문화재능기부봉사단 주최, 장제원 국회의원 등 150여명 참여
  • 부산 사상구민과 함께 하는 음악 페스티벌이 지난 22일 부산 사상구 르네시떼 야외공연장에서 열렸다. 사진=부산예술문화재능기부봉사단 제공
[부산=데일리한국 윤나리 기자] 부산 사상구민과 함께 하는 음악 페스티벌이 지난 22일 부산 사상구 르네시떼 야외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부산예술문화재능기부봉사단이 6월 보훈의달을 맞아 아픔이 있는 가족과 이웃을 돌아보며 마음을 달래는 보훈음악회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국당 장제원 국회의원(부산 사상구)을 비롯한 지역구의원과 주민자치위원장, 150여명의 구민이 참여했다.

공연은 재능기부봉사단의 5인조밴드로 시작으로 팬플룻 연주, 오케스트라, 대학생 댄스공연과 아코디언 연주로 진행돼 구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장제원 의원은 “6월 보훈의달을 맞이해 지역에서 뜻깊은 행사가 열려 참으로 감사하다”며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 의원은 이날 봉사와 지역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게 국회의원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부산예술문화재능기부봉사단, 김수경 한국인문학포럼 국장,한울타리 오케스트라, 전인자 팬플룻 연주가, 박햇님 아코디언 연주가 등이 수상했다.

한편 행사를 주최한 부산예술문화재능기부봉사단은 사회 각계각층의 봉사단원으로 구성됐다. 7년째 음악문화공연을 이어온 봉사단은 지난 2017년에 비영리단체로 등록됐다. 음악공연으로는 어르신공연, 버스킹, 관공서공연을 위주로, 문화행사로는 인문학강의, 영어특강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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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6/24 17:46:39 수정시간 : 2019/06/24 17: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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