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복순 정보통신담당관 주무팀장도 장관상 수상
[김해(경남)=데일리한국 윤나리 기자] 경남 김해시와 시 정보통신담당관 강복순 팀장이 정보문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해시는 14일 국립과천과학관서 열린 제32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정보문화 유공 단체와 개인에게 주는 장관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정부는 건전한 정보문화 조성을 위해 취약계층 정보격차 해소와 ICT 역기능 대응 등 정보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시는 1995년 시민정보화 교육을 시작으로 사랑의 PC 보급과 PC 무료 점검 지원으로 정보화 취약계층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ICT 신기술 융합 관광 콘텐츠를 개발, 4차 산업혁명시대 건전 정보기술 확산에 기여했다. 또 순환자립형 회현마을 공동체 플랫폼 구축사업을 추진해 주민 체감형 디지털 사회혁신 성공사례를 창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허성곤 시장은 “올해부터 ICT 역기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해 스마트폰의 바른 사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5G 시대, 건강한 디지털 김해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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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6/14 17:18:33 수정시간 : 2019/06/14 17: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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