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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시, 해양 신재생에너지 정책수립 위한 시민공청회 22일 열려
  • 기자윤나리 기자 nryoon@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05.21 09:30
  • 에너지 정책연구용역 시민공청회’ 포스터. 사진=부산시 제공
[부산=데일리한국 윤나리 기자] 부산시가 해양 신재생에너지 정책수립을 위해 시민의견 수렴에 나섰다.

부산시는 22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일반시민, 시민단체, 기업, 산학연 등 150여명이 참석하는 ‘해양에너지 정책연구용역 시민공청회’를 연다.

이번 공청회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 에너지경제연구원, 부산대학교, ㈜삼원밀레니어가 공동 주관한다.

부산 인근 해양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수립에 시민, 기업, 관련기관, 전문가, 공무원 등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그 결과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부산테크노파크 김영석 단장이 ‘해양 신재생에너지 복합발전 시스템 타당성조사 연구용역(안)’을 발표한다.

이어지는 패널 토론에는 한국해양대학교 기계공학부 이영호 교수를 좌장으로 △부산환경운동연합 민은주 사무처장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김현주 본부장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황태규 센터장 △(주)블루윈드스카이 오정배 대표 △한국남부발전(주) 김달태 부장 △부산테크노파크 김영석 단장 등 7명이 참여한다.

참석한 시민들과 패널들이 함께 주제 발표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의견을 제시하는 토론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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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5/21 09:30:15 수정시간 : 2019/05/21 09: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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