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지진피해는 없을 것"
  • 사진 = 기상청
[데일리한국 정하영 기자] 13일 23시 53분 제주 서귀포시 동쪽 58km 해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발표했다.

진앙은 북위 33.35도, 동경 127.17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7km이다.

최대진도Ⅰ등급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느낄 수 없는 정도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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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5/14 11:32:38 수정시간 : 2019/05/14 11: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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