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최승훈 기자] 경기도 연천군 비무장지대(DMZ) 임야에서 불이 나 당국이 대응하고 있다.

22일 오후 6시 경 발생한 산불은 북한 쪽에서 시작돼 남쪽으로 번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따. 정확한 피해 면적은 파악되지 않았다.

소방 관계자는 "화재 발생 지점이 비무장지대 내부라 헬기 투입은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연소 확대를 막기 위해 연천군청 등 관계 기관과 대응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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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4/22 21:34:33 수정시간 : 2019/04/22 21: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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