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버닝썬' 이문호 대표가 19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박진우 기자]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강남 클럽 '버닝썬' 이문호(29) 대표가 19일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임민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이씨에 대해 “수사 진행 경과와 피의자가 수사에 임하는 태도 등을 볼 때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임 부장판사는 “범행이 상당 부분 소명된다"며 "구속의 필요성과 상당성이 인정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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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4/20 11:19:52 수정시간 : 2019/04/20 11: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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