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속영장 청구 전 영장실질심사 출석을 위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는 김 모씨. 사진=조은정 기자 new@hankooki.com
[데일리한국 조은정 기자] 정준영과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불법영상물을 공유한 혐의를 받는 클럽 버닝썬 직원 김 모씨가 21일 오전 구속영장 청구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출석을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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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3/21 23:20:29 수정시간 : 2019/03/21 23: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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