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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군, ‘스마트축산 ICT 한우단지 시범조성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 기자구교근기자 kkk120@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03.15 16:09
사업 타당성 및 기본구상 설명, 향후 추진방안 논의
  • 울진군은 14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스마트축산 ICT 한우단지 시범조성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울진군 제공
[울진(경북)=데일리한국 구교근 기자]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14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스마트축산 ICT 한우단지 시범조성사업’ 타당성 및 기본구상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관내 군 공무원 및 축산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울진군의 지속성장 가능한 축산경쟁력 제고 등을 위해 환경 친화 한우단지 조성에 관한 기본구상을 설명하고 향후 추진방안을 수립하기로 했다.

울진군은 스마트축산 한우단지에 기반시설 및 공동창고, 방역시설, 퇴비공동처리장등을 구축해 가축질병을 원천차단하고 환경민원을 해소하여 ICT 기술을 적용한 첨단축산단지로 개발할 예정임을 제안했다.

또한 농림부 공모사업을 신청하여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다 할 예정이며 한우농가와 축협, 관련기관 등과 유기적인 협의체를 구성해 민간주도의 한우단지 시범조성사업 추진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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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3/15 16:09:46 수정시간 : 2019/03/15 16: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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