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지역
  • 부산 기장군, 재난안전 등 지역현안사업 국비 확보 총력
  • 기자윤나리 nryoon@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03.15 15:36
  • 부산 기장군청. 사진=기장군 제공
[부산=데일리한국 윤나리 기자] 부산 기장군은 중앙부처를 방문해 지역현안과 재난안전, 생활밀착형 SOC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설명 및 지원을 건의하는 등 국비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기장군 관계자는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정책과와 교부세과, 국토교통부 도시광역교통과를 차례로 방문해 올해 상반기 특별교부세 신청사업과 향후 신청 계획인 생활밀착형 SOC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해당 사업은 교리 테마임도 연결도로 개설, 일광천 산책로 조성 등 3개 지역현안사업 17억원, 기장군 상습침수지 하수관로 정비 등 5개 재난안전사업 36억원이다.

또한 생활밀착형 SOC사업으로 기장읍, 정관읍 등 도심지 불법주차 문제와 동해선 개통에 따라 활성화된 상권지역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결을 위해 계획 중인 정관읍 주차장 조성 등 3개 공영주차장 건립사업에 국비 186억원을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기장군 관계자는 “정부 정책기조에 부합하는 생활밀착형 SOC사업과 2020년도 국비사업 발굴을 위해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내실 있는 국비확보 준비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예산확보에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자소개 윤나리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3/15 15:36:10 수정시간 : 2019/03/15 15:36:10
데일리한국 창간 5주년 여론조사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