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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즈유, 인문학 최고위 과정(AHP) 제6기 수료식
  • 기자윤나리 기자 nryoon@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02.14 14:45
  • 지난 13일 양산캠퍼스에서 열린 와이즈유 AHP 제6기 수료식에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와이즈유 제공
[부산=데일리한국 윤나리 기자] 와이즈유(영산대학교) 인문학 최고위 과정(AHP·Advanced Humanities Program) 제6기 수료식이 지난 13일 오후 6시 양산캠퍼스 은선인문학관에서 열렸다.

이날 수료식은 노찬용 학교법인 성심학원 이사장, 부구욱 총장을 비롯한 대학 보직교수와 제6기 수료생, AHP동문회 임원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6기 AHP는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 총 26강좌로 진행됐으며 최종 수료생은 13명이다.

이날 수료식 행사는 경과보고, 노찬용 이사장의 축사, 부구욱 총장의 격려사, 내빈축사, 수료증 및 상장 수여, 교가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혜경 6기 회장이 특별공로패를 받았고, 모든 수료생들은 각각 최우수학업상, 우수학업상, 공로상, 홍익상, 창의상 등을 수상했다.

한편, AHP 제7기 과정은 오는 3월 13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해운대캠퍼스 도광헌과 양산캠퍼스 은선인문학관에서 진행된다. 와이즈유 인문학 최고위 과정은 인간과 인류 문명에 대한 원천적인 이해를 탐구하는 인문학적 지식과 지혜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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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2/14 14:45:55 수정시간 : 2019/02/14 14: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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