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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봄꽃 개화, 평년과 1-4일, 작년보다 1~2일 빠를 듯
  • 기자송찬영 기자 3sanun@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02.11 17:31
박기원 153웨더 예보센터장, 서울 지역 개나리 3월 27일· 진달래 3월 28일 개화
[데일리한국 송찬영 환경전문기자] 올해 봄꽃 소식은 작년 보다 1~2일 빨라져 다음달 15 ~18일부터 시작할 것으로 전망됐다.

11일 ‘153웨더’에 따르면, 대표적 봄꽃인 개나리와 진달래 개화 시기는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평년과 1~4일 작년보다는 1~2일 빨라질 것으로 예상됐다.

개나리는 다음달 15일 제주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3월 16일~24일, 중부지방은 3월 25일 ~4월2일, 경기북부와 강원 북부 및 산간지방은 4월3일 이후에 개화할 것으로 관측됐다.

서울은 3월 27일 경 개화할 것으로 예측됐다.

진달래는 다음달 18일 제주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3월 19일~27일, 중부지방은 3월 28일 ~4월 2일, 경기북부와 강원북부 및 산간지방은 4월 6일 이후 개화할 것으로 예보됐다.

서울은 3월 28일경 개화할 것으로 전망됐다.

박기원 153웨더 예보센터장은 “봄꽃의 절정 시기는 개화 후 만개까지 일주일정도 소요되는 점을 고려할 때, 제주에서는 3월 22일 이후, 남부지방에서는 3월 24일~4월1일,중부지방은 4월 3일~8일경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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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2/11 17:31:54 수정시간 : 2019/02/11 17: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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