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조효민 기자] 오늘(14일)은 중국발 고농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려 13일에 이어 전국 곳곳에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됐다.

환경부는 14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 인천, 경기 지역에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부산, 대전, 세종, 충남, 충북, 광주, 전북에서도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다.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는 지역은 총 10개 시·도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주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예보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8~2도, 낮 최고 기온은 5~13도로 예보됐다.

아침 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0.5도, △수원 -4.1도, △춘천 -8.0도, △강릉 2.6도, △청주 -1.5도, △대전 -1.0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제주 6.1도, △대구 -3.2도, △부산 3.4도, △울산 2.0도, △창원 1.4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 먼바다에서 0.5∼1.5m, 서해 먼바다에서 0.5∼1m로 각각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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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1/14 09:41:46 수정시간 : 2019/01/14 09: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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