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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 문화를 만나다" 국립해양박물관, 해양문화아카데미 운영
  • 기자윤나리 기자 nryoon@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8.12.07 19:12
  • 국립해양박물관은 해양문명과 예술을 주제로 전문가의 다양한 강연과 국내외 답사를 실시하는 해양문화아카데미를 내년 2월부터 운영한다. 사진=국립해양박물관 제공
[부산=데일리한국 윤나리 기자] 국립해양박물관은 해양문명과 예술을 주제로 전문가의 다양한 강연과 국내외 답사를 실시하는 해양문화아카데미를 내년 2월부터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해양문화아카데미는 국내외 해양문화 특화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기 위해 교육문화 활동에 역점을 두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추진된다.

해양문화아카데미는 바다가 문화와 예술을 만나 창의적 공간으로 변모해가는 해양문명의 역사적 순간을 탐색할 수 있도록 1기와 2기로 나눠 총 12회로 국내 해양문화유산 답사가 병행된다. 국외 해양문화답사는 별도로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0일부터 국립해양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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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2/07 19:12:13 수정시간 : 2018/12/07 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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