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웰리아가 화제의 키워드에 오른 가운데 효능과 섭취 방법에 이목이 집중됐다.

보스웰리아에는 테르페노이드, 인플라신 등의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피부건강, 관절염 증상 완화, 항염 등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 보스웰리아는 독이 없으며 약간 맵고 쓴 맛을 가지고 있다. 피가 원활하게 소통되지 않아 팔과 다리에 동통이 일어날 때 진통 효과를 볼 수 있으며, 근육 경련으로 인한 통증이나 관절통증에도 보스웰리아가 쓰인다.

보스웰리아는 보통 가루나 차, 캡슐 형태로 많이 섭취하는데, 차로 마실 경우에는 물 1리터에 보스웰리아 가루 4g을 넣어서 꾸준히 마시는 것이 좋다. 보스웰리아 캡슐은 간단하게 물과 섭취할 수 있으며 분말 형태의 보스웰리아는 적정량을 덜어 물에 타서 먹거나 음식에 곁들여서 먹기도 한다. 보스웰리아는 하루 4g 이상 섭취하지 않는 선에서 복용하는 것이 좋다. 그 이상 섭취하게 되면 설사나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해서 복용해야 한다.

하지만 보스웰리아는 식물성이라 큰 부작용은 없으나 보스웰리아는 임신 중이거나 수유중인 여성들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더불어 과량의 관절 보스웰리아를 먹으면 위장 장애가 일어나며 구토 및 설사 등의 이상증상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적정량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항응고제를 먹고 있는 사람은 보스웰리아의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기자소개 이슈팀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12/07 10:34:34 수정시간 : 2018/12/07 10:34:34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