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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양주(경기)=데일리한국 이성환 기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광릉 숲에서 오는 16~17일 축제가 펼쳐진다.

광릉 숲은 평소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된 곳이다.

경기 남양주시는 진접읍 봉선사 일원에서 '제13회 광릉 숲 축제'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축제는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이 기간 ▲숲속 음악회와 사진전 ▲마술·뮤지컬공연 ▲비빔밥 퍼포먼스 등 다양한 전시·공연·체험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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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6/12 18:00:12 수정시간 : 2018/06/12 18: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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