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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1일 대구코세아에서 열린 현직 인사담당자와의 취업간담회 모습. 사진=대구코세아 제공
[대구=데일리한국 구교근 기자] 2018공항 지상직 취업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항으로 인해 올해 1600여명의 인원을 채용중인 데다 2023년까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4단계 확장 공사가 진행되면서 앞으로 지상직 승무원 채용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대구코세아는 지난 11일 현직 인사담당자와의 취업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여느 취업간담회와 달리 인사담당자의 시선에서 합격할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하며 취업준비생과 지상직 준비생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

기업이 선택하는 자기소개서 작성방법과 요령, 면접 질문 속에 담긴 의도, 어떤 지원자를 채용하는지 등에 대해 현실적인 시각에서 솔직한 답변을 들을 수 있어 취업간담회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코세아항공서비스교육학원은 객실승무원 교육과 함께 지상직준비생을 위한 국제공항 채용연계 시스템을 구축, 수강생들의 빠른 취업을 위해 CRS/DCS 자격증교육, 지상직 채용연계, 개인취업컨설팅, 다양한 취업 특강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도심직/ 일반기업체 준비생을 위한 '컴퓨터활용능력 2급' 자격증 과정이 오는 28일 첫 개강을 앞두고 있다고 코세아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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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5/18 15:24:13 수정시간 : 2018/05/18 15: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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