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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즈유는 지난 16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학생과 교직원 약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마음 체육대회’를 진행했다.사진=와이즈유 제공
[부산=데일리한국 윤나리 기자] 와이즈유는 16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학생과 교직원 약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마음 체육대회’를 진행했다.

와이즈유 총학생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캠퍼스별(해운대캠퍼스 연봉, 양산캠퍼스 천성)로 팀을 나눠 ‘제5회 연봉 vs 천성 대제전’으로 치러졌다.

와이즈유 학생들은 평소 캠퍼스가 달라 자주 교류하지 못하던 아쉬움을 이날 행사를 통해 해소하고 ‘한마음’을 이루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노찬용 이사장과 부구욱 총장은 이날 행사의 처음부터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학생들의 플레이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경기(이어달리기, 마라톤)에도 직접 참여하는 등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캠퍼스별 응원전을 시작으로 풋살, 핸드볼, 태권도 시범, 이벤트게임, 이어달리기, 마라톤,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 이날 행사는 캠퍼스별 응원전을 시작으로 풋살, 핸드볼, 태권도 시범, 이벤트게임, 이어달리기, 마라톤,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사진=와이즈유 제공
마라톤은 기장체육관을 출발해 학리마을을 반환점으로 다시 기장체육관으로 돌아오는 약 10km 코스로 진행됐다.

부구욱 총장은 “다가오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는 통합과 협업 능력이 필수인데 오늘 체육행사를 통해 교실 밖에서 배울 수 있는 상호 공감하고 협조하는 능력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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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5/17 17:37:44 수정시간 : 2018/05/17 17: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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