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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데일리한국 윤나리 기자] 부산항만공사(BPA)는 15일 부산 송도해수욕장 일원에서 ‘지진에 따른 해상선박 및 오염사고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부산항만공사는 16일에도 전(全) 임직원을 대상으로 불시에 비상소집훈련을 실시했다. 잇단 훈련은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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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5/17 15:09:53 수정시간 : 2018/05/17 15: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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