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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NK부산은행이 창립 51주년을 기념해 14일 오후 부산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시민과 고객 등 400여명을 초청해 ‘The 공감 콘서트’를 개최했다. 사진=BNK부산은행 제공
[부산=데일리한국 윤나리 기자] BNK부산은행이 창립 51주년을 기념해 14일 오후 부산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시민과 고객 등 400여명을 초청해 ‘The 공감 콘서트’를 개최했다.

‘The 공감 콘서트’는 부산은행이 지역시민과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문화예술 행사로 이날 공연에는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테너 이동신, 가수 곽동현이 출연해 부산을 대표하는 네오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관객들에게 봄날의 낭만을 선물했다.

안감찬 BNK부산은행 마케팅본부장은 “부산은행을 아껴주시는 시민들과 고객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The 공감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테마의 수준높은 문화예술 행사를 마련해 시민과 고객들에게 받은 큰 사랑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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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3/15 11:46:12 수정시간 : 2018/03/15 11: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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