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회일반
  • 하남시, 올해 22억 들여 노인 896명에게 일자리 제공
  • 기자이성환 기자 승인시간승인 2018.03.15 11:14
[하남(경기)=데일리한국 이성환 기자] 경기 하남시가 노인 일자리 만들기에 팔을 걷었다.

시는 올해 22억2000만원을 들여 노인 89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200명 늘어난 수치다.

이들 노인은 지역 복지·보육시설·스쿨존지역 등에 투입돼 주정차질서·공동작업·노노케어 등 14개 유형의 현장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근로시간은 1일 3시간 주 2∼3일이며, 보수는 월 30시간 기준 1인당 27만원을 받는다.

오수봉 시장은 "어르신들의 다양한 일자리를 지속 발굴, 노후소득 보장은 물론 사회참여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자소개 이성환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3/15 11:14:15 수정시간 : 2018/03/15 11:14:15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