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지역
  • 안동시, 전통한옥 사업 활성화…관광자원 개발 주력
  • 기자 박병철기자 pbc153@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8.03.15 10:55
차별화 프로그램 운영 관광객 유치
  • 작년 군자마을에서 열린 고택음악회 모습(사진= 안동시 제공)
[안동(경북)=데일리한국 박병철 기자]안동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2018년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에 선정돼 안동시 소재의 이상루 고택, 지례예술촌, 행복전통마을에서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된다고 15일 밝혔다.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 운영사업은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 발전할 수 있는 전통한옥을 한국 고유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체험숙박시설로 육성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한옥체험업으로 지정된 개별 한옥 등을 대상으로 한다.

사업비 1억1400만원이 투입되는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은 내달 4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고택음악회, 다도 체험, 전통매듭 체험, 붓글씨 체험, 고추장 담그기 체험 등 타지역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통한옥 사업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는 매년 고택음악회를 비롯한 다채로운 전통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전통한옥을 경쟁력 있는 관공자원으로 개발하는 데 총력을 다 하고 있다.

기자소개  박병철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3/15 10:55:38 수정시간 : 2018/03/15 10:55:38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