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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대 동서울대 부경대 등 30개 대학, 고용부 '2018 대학 일자리센터' 사업 선정
  • 기자송찬영 기자 3sanun@hanmail.net 승인시간승인 2018.02.12 14:00
5년동안 매년 1억원 지원 받아
[데일리한국 송찬영 교육전문기자] 국민대 동서울대 부경대 한국항공대 등 30개 대학이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2018 대학일자리센터 소형사업 운영대학’에 선정됐다.

12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한국항공대 동덕여대 한서대 등 14개 대학은 재학생 5000명 이하 소규모대학 일자리센터 운영대학으로 지정됐다.

동서울대 인덕대 등 8개 대학은 전문대 부문에, 국민대 대구가톨릭대 부경대 한림대 등 8개 대학은 대학·청년층 밀집지역 대학 부문에 각각 뽑혔다.

대학일자리센터는 대학생·지역 청년들에게 전문 상담과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등 특화된 맞춤형 고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지원사업이다.

이번 선정은 지방고용노동청의 1차 심사와 전문가·관계부처 담당자 등으로 구성된 2차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거쳤다.

선정된 대학은 최대 5년간 정부로부터 연간 사업비(2억 원)의 절반인 1억 원을 지원받는다.

한편, 이번 일자리센터 운영대학 선정으로 일자리센터가 설치된 대학은 대형사업 61곳, 소형사업 40곳 등 총 101곳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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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2/12 14:00:31 수정시간 : 2018/02/12 14: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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