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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송찬영 교육전문기자] 문재인 정부의 사학정책을 외곽에서 적극적으로 보조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학혁신위원회‘가 8일 출범했다.

위원회는 박상임 학교법인 덕성학원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김경율 참여연대 집행위원장 등 시민단체, 변호사 등의 외부위원과 교육부 대학정책관 등 12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의 임기는 8일부터 2019년 12월 7일까지 2년이며, 회의는 격월 개최를 원칙으로 하되 회의 개최주기는 사안에 따라 조정해 나갈 예정이다.

교육부는 “위원회는 건전한 사학은 육성하고, 사학 비리는 근절하기 위한 교두보로써, 사학의 공공성과 책무성을 제고하여 궁극적으로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출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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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2/08 11:41:44 수정시간 : 2017/12/08 11: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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