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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데일리한국 전현정 기자] 기상청은 8일 아침 서울의 최저 기온은 영하 7도로 떨어지겠다고 전했다.

철원과 파주의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1도에서 0도, 낮 최고 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6도로 전날보다 춥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라도와 제주도, 중부 서해안에는 한때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된다.

찬 공기가 유입되며 강원 내륙 일부와 충북에는 한파특보가 발효되고 대부분 지역에서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가 더욱 떨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압계 변동이 잦아 날씨가 불규칙하며 기온 폭이 클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청은 또한, 이날 비나 눈이 오는 지역에는 도로가 얼어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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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2/08 00:50:48 수정시간 : 2017/12/08 00: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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