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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상공회의소는 7일 오전 11시 30분 부산상의 8층 회의실에서 부산대학교 명예교수회와 ‘부산상공회의소 지식나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부산상의 제공
[부산=데일리한국 윤나리 기자] 부산상공회의소와 부산대학교 명예교수회가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및 인적 역량 강화를 위해 손잡고 나섰다.

부산상공회의소는 7일 오전 11시 30분 부산상의 8층 회의실에서 부산대학교 명예교수회와 ‘부산상공회의소 지식나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부산상의 이갑준 상근부회장과 부산대학교 명예교수회 조현혹 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부산상공회의소 지식나눔 프로그램은 대학교 명예교수 등 각 분야별 전문 인력의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이를 지역 기업과 연계해 기업의 기술 경쟁력 및 인적역량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대학교 명예교수회는 환경, 화학, 기계공학, 법률, 의료, 유기소재, 금융, 인문·사회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 수요에 맞는 전문 교수진 추천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부산상공회의소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기업의 관련 수요를 발굴해 부산대학교 명예교수회와 연계시켜 주는 역할을 맡는다.

부산대학교 명예교수회의 컨설팅이나 교육을 희망하는 기업이나 단체는 부산상의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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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2/07 18:07:11 수정시간 : 2017/12/07 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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