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트위터
포항 지진의 여파로 15일 건물에 금이 가고 외벽이 무너지는 등의 피해를 입은 한동대학교가 까지 오는 19일(일)까지 휴교한다고 밝혔다.

소셜미디어에 따르면 현재 기숙사에 거주하는 학생들은 집으로 귀가 조치 되었으며, 집으로 갈 수 없는 상황인 경우 학교 측에서 마련해준 임시 거처에 머무르게 된다.

한편 이번 지진으로 인해 한동대학교 학생 2명이 찰과상을 입고 세명기독병원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안전하게 머무를 대책이 마련된 상태인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누리꾼 's1******'는 "한동대 기숙사 학생 중에는 본가(포항시내)도 무너진 학생들이 있어서 오갈 데가 없단다"라며 걱정스러워했다.

또한 누리꾼 'ch********'는 "한동대가 저 지경인데 포항지역 수능고사장 학교는 안전한가?"라며 우려를 표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11/15 19:59:27 수정시간 : 2017/11/15 20:01:26
AD

오늘의 핫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