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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롯데호텔 뷔페 라세느가 오는 17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반피 와이너리 셰프 초청 디너’를 개최한다. 사진=부산롯데호텔 제공
[부산=데일리한국 윤나리 기자] 부산롯데호텔 뷔페 라세느가 오는 17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반피 와이너리 셰프 초청 디너’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특별 이탈리아 코스 메뉴를 선보이는 도메니코 프랑코네(Domenico Francone) 셰프는 이탈리아 최대 와이너리 중 하나인 ‘카스텔로 반피(Castello Banfi)’가 운영하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전통 레스토랑 ‘라 타베르나(La Taverna)’ 수석 셰프다.

이번 디너에는 토스카나 지역의 전통 코스 요리로 모짜렐라와 참치를 곁들인 이탈리아식 샐러드 판자넬라, 칼라마리와 호박으로 만든 뇨키, 송아지 고기, 카르보나라 소스를 곁들인 라비올리, 고르곤졸라와 허브를 곁들인 양고기, 라즈베리 소르베와 초콜릿 디저트가 제공된다.

또 코스 메뉴와 함께 즐길 이탈리아 반피 와인 6종이 제공된다. 샐러드와 잘 어울리는 상쾌한 맛의 화이트 와인 ‘반피 르 리메(Banfi Le Rime)’, 전통 토스카나 요리와 최상의 마리아주를 자랑하는 레드 와인 ‘반피 끼안티 클라시코 리세르바(Banfi Chianti Classico Reiserva)’ 등이 소개되며 이날 하루 이탈리아 토스카나에 있는 듯한 기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가격은 1인 3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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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1/15 17:42:56 수정시간 : 2017/11/15 17: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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