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부산시의회 제265회 임시회가 13일부터 23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사진=부산시의회 제공
[부산=데일리한국 윤나리 기자] 부산시의회 제265회 임시회가 13일부터 23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날 오전 10시에 열린 제1차 본의회에서는 황대선 의원의 청년일자리와 비정규직 고용불안 해소 방안을 촉구하는 등 7명의 의원이 시정 현안에 대해 질의했다.

오는 16일 개최되는 제2차 본회의에서는 김수용 의원의 난독증 학생 지원 및 학생 체육활동 활성화 방안 구축 등 8명의 의원이 시의 입장과 대책을 촉구하는 시정질문을 펼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김쌍우 의원이 발의한 '부산광역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 지원 조례안' 등 조례안 31건, 동의안 20건 등 모두 51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기획행정위원회는 박재본, 오은택 의원이 공동발의한 ‘부산광역시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5건과 ‘2018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등 동의안 7건을 심사한다. 17일에는 해양환경·문화 융·복합 공간 조성 등 공유재산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경제문화위원회는 황보승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부산광역시 게임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3건과 ‘2018년도 일자리경제분야 출자·출연 계획안’ 등 동의안 4건을 심사한다. 17일에는 패션창작 스튜디오 등에 대한 현장확인도 실시한다.

복지환경위원회는 이종진 의원이 발의한 ‘부산광역시 환경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9건과 ‘2018년도 사회복지분야 출자·출연 계획안’등 동의안 7건을 심사한다.

해양교통위원회에서는 김진용 의원이 대표발의한 ‘부산광역시 공항소음대책지역 주민에 대한 지원 조례안’등 조례안 6건과 ‘2018년도 창조도시분야 출자·출연 계획안’을 심사한다.

도시안전위원회는 김흥남 의원이 대표발의한 ‘부산광역시 노후시설물 유지관리 및 성능개선 촉진 조례안’ 등 조례안 4건을 심사한다. 18일에는 낙동강 하구 에코센터 현장확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위원회는 전봉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부산광역시교육청 놀이통합교육 진흥 조례안’ 등 조례안 4건과 ‘2018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한 동의안’을 심사한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10/13 15:15:21 수정시간 : 2017/10/13 15:15:2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