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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시는 지역 MICE 업계의 경쟁력 강화와 MICE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개발을 위해 ‘제7회 부산 MICE 콘텐츠 개발 공모전’을 개최한다. 사진=부산시 제공
[부산=데일리한국 윤나리 기자] 부산시는 지역 MICE 업계의 경쟁력 강화와 MICE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개발을 위해 ‘제7회 부산 MICE 콘텐츠 개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사)부산관광컨벤션포럼과 함께 실시되는 이번 공모전의 참가자격은 국내거주자로 개인 또는 4인 이하의 팀은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공모분야는 △국제회의.전시회 등 MICE 행사 기획 △MICE 참가자 관광 프로그램 제안 △MICE 관련 정책 및 제도 제안 등 3개 분야다. MICE 업계 등에서 이미 운영 중이거나 타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 유사한 사례를 단순 모방한 작품은 심사대상에서 제외된다.

참가신청서 접수는 20일까지로 신청자에 한해 기획서 접수가 가능하며, 다음달 중 두 차례의 관련 업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 1팀(상금 300만원) △우수상 2팀(상금 각150만원) △장려상 3팀(상금 각100만원) △입선 4팀(상금 각50만원)을 선정해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사)부산관광컨벤션포럼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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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0/13 10:14:08 수정시간 : 2017/10/13 10: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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