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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진=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온라인뉴스팀] 추석연휴 마지막 날인 9일 전국의 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교통정보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0분 현재 주요 고속도로 전체 서행거리는 약 40km정도다.

현재 고속도로 귀성길 주요 정체구간은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양재나들목~서초나들목 사이 2.7km, 서해안고속도로 소하분기점~금천나들목 3.0km,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자유로분기점~김포나들목 3.1km 등이다.

또한 중부내륙고속도로 노은분기점~충주휴게소 3.6km, 광주원주고속도로 동곤지암나들목~경기광주분기점 7.7km 등에 걸쳐 정체가 나타나고 있다.

고속도로 소요시간은 18시 요금소 출발기준 부산에서 서울 4시간 20분, 광주에서 서울 3시간 40분, 대구에서 서울 3시간 6분, 대전에서 서울 1시간 40분, 강릉에서 서울 2시간 30분이 걸리는 것으로 예상됐다.

반대로 서울에서 강릉은 2시간 30분, 서울에서 대전은 1시간 40분, 서울에서 대구 3시간 6분, 서울에서 광주 3시간, 서울에서 부산은 4시간 20분이 소요되겠다고 한국도로공사는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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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0/09 18:00:14 수정시간 : 2017/10/09 18: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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