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TV연합뉴스 캡쳐
19호 태풍 '독수리'가 베트남을 강타해 최소 5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오늘(16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대풍속 시속 135㎞의 태풍이 전날 하띤 성과 꽝빈 성, 응에안 성 등 베트남 중북부 지역에 상륙했다.

이들 지역에서 강풍과 폭우로 주택 수십만 채가 침수되거나 파손됐으며, 정전으로 약 130만명의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있다고 알렸다.

이에 10만명에 가까운 주민들은 안전지대로 대피했으며, 선박 운항은 물론 국내선 항공 60여편이 취소됐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09/16 13:52:32 수정시간 : 2017/09/16 13:52:32
AD
AD

오늘의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