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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부산시당은 14일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지방선거기획단장에 김해영 국회의원을 선임했다. 사진=김해영 국회의원실 제공
[부산=데일리한국 윤나리 기자]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내년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조직 정비와 인재 영입 등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민주당 부산시당은 14일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지방선거기획단장에 김해영 국회의원,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 위원장에는 안철현 경성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각각 선임했다.

오륙도연구소 소장에는 나종만 전 시민사회연구원 원장을 선임했으며 중소벤처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박성현 전 S&T 모터스 주식회사 경영본부장, 부산영화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김비오 중?영도 지역위원장과 오석근 전 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을 공동으로 선임했다.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 위원장에는 윤준호 해운대을 지역위원장과 정명희 시의원이, 전통시장활성화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금봉달 (사)부산어패류처리조합 본부장이 임명됐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관계자는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당 산하 각종 공식 기구와 특별위원회 등의 인선을 마무리하고 인재 영입과 경쟁력 있는 후보 발굴 등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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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9/15 18:38:29 수정시간 : 2017/09/15 18: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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