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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데일리한국 윤나리 기자]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 지난 7월부터 제공하고 있는 ‘인터넷 선(현)물환 거래 서비스’ 이용 시 환율을 70% 이상 상시 우대한다고 14일 밝혔다.

부산은행의 ‘인터넷 선(현)물환 거래 서비스’는 은행 방문 없이 인터넷뱅킹을 통해 실시간으로 현물환(환전)과 선물환 거래가 가능한 서비스다.

법인 고객은 현물환(환전)과 선물환 모두 가능하고 개인(개인사업자) 고객은 현물환(환전) 거래만 가능하다.

대상 통화는 미국달러(USD), 일본엔(JPY), 유로(EUR), 중국위안(CNY)이며 이용 가능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BNK부산은행 외환사업부 관계자는 “환헤지 수요가 많은 수출입 기업과 일반 개인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외환업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 선(현)물환 거래 서비스’를 실시중으로 은행 거래가 많지 않은 개인 고객들에게도 상시 70% 이상 환율 우대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인터넷 선(현)물환 거래 서비스’는 부산은행 영업점에서 인터넷뱅킹 가입 후 ‘인터넷 선(현)물환거래 약정서’ 및 ‘인터넷 선(현)물환거래 이용 신청서’를 제출하면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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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9/14 14:27:42 수정시간 : 2017/09/14 14: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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