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부산시는 시 홈페이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진흥원이 주관하는 ‘2017 콘텐츠 제공서비스 품질인증’을 획득했다. 사진=부산시 제공
[부산=데일리한국 윤나리 기자] 부산시는 시 홈페이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진흥원이 주관하는 ‘2017 콘텐츠 제공서비스 품질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은 콘텐츠산업진흥법에 따라 콘텐츠를 제공하는 온라인 사이트를 대상으로 이용자가 쉽게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우수사이트를 발굴해 품질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시 홈페이지는 시민에게 직속기관, 사업소에서 개별 운영 중이던 기존 웹사이트를 경제, 복지, 여성·가족, 안전 등 14종의 분야별 정보로 그룹화했다.

또 온라인 민원, 제안접수 창구를 하나로 통합한 ‘부산민원 120’, 기관별로 분산된 각종 예약, 교육, 대관, 견학, 문화체험 등에 대한 ‘통합예약’ 등 콘텐츠 중심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콘텐츠 품질인증 획득을 통해 앞으로도 더욱 시민이 믿고 소통할 수 있는 홈페이지로 보다 쉽고 편리한 시민 참여형 홈페이지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 홈페이지는 올해 3월에는 웹접근성 품질인증마크를 획득, 4월에는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 금상을, 8월에는 국제비즈니스대상(IBA) 웹사이트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09/14 11:30:54 수정시간 : 2017/09/14 11:30:54
AD
AD

오늘의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