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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데일리한국 윤나리 기자] 부산시와 (재)부산테크노파크 부산지식재산센터는 ‘제10회 부산시민발명경진대회 아이디어’를 내달 13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대회는 시민들의 발명의식을 고취하고 아이디어 개발 활성화를 통한 발명분위기 확산을 위해 실시된다.

모집분야는 전 산업분야에 걸친 발명 아이디어로 발명에 관심있는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실현가능성, 독창성 등의 1차 평가와, 창업·사업화 의지, 실용성 등을 2차 심사를 거쳐 10월 중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된다.

부산시장상, 특허청장상 등 시상자 총 11명에게 총 550만원의 발명 장려금을 지원하며, 선행기술조사 분석 및 특허 컨설팅 연계지원을 통해 예비창업자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신청은 (재)부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등 관련양식을 다운받아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들의 지식재산 인식 제고와 지식재산권 창출을 통한 창업기반 구축으로 지식 경쟁력 강화 및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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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8/14 11:43:20 수정시간 : 2017/08/14 11: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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