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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가톨릭대학교는 오는 29일 오후 2시 교내 제1국제회의실에서 실시할 ‘2018학년도 수시 대비 입학사정관-학부모 브런치 상담’ 참가자를 모집한다. 사진=부산가톨릭대학교 제공
[부산=데일리한국 윤나리 기자]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김영규 신부)는 오는 29일 오후 2시 교내 제1국제회의실에서 실시할 ‘2018학년도 수시 대비 입학사정관-학부모 브런치 상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부산가톨릭대 입학처가 준비한 입학사정관-학부모 브런치 상담 프로그램은 자녀의 수시 전형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준비한 것으로 2018학년도 수시모집 전형 및 2017학년도 입시결과 안내, 입학사정관과의 1대1 상담 등의 구성으로 진행된다.

김빛나라 부산가톨릭대 입학사정관은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자녀의 진로와 대학진학에 고민이 많은 부모님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자녀의 진로?진학지도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참가신청 기간은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이며, 신청 문의는 입학처로 전화하거나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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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8/14 11:40:40 수정시간 : 2017/08/14 14: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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