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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옥 BNK경남은행 본부장(첫줄 오른쪽 네번째)과 양대복 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장(첫줄 왼쪽 세번째)이 17일 동부본부에서 ‘소상공인 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남은행
[경남=데일리한국 양준모 기자]BNK경남은행이 김해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BNK경남은행은 17일 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양대복)와 ‘소상공인 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BNK경남은행 박진옥 본부장은 동부본부를 방문한 양대복 회장과 ‘소상공인 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원활한 금융지원을 통해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BNK경남은행은 금융거래가 필요한 소상공인을 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가 추천하면 정책자금과 금융정보를 지원·안내할 방침이다.

박진옥 본부장은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 금융지원을 통해 김해시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배려할 것”이라며 “김해지역 BNK경남은행 영업점이 전면에서 소상공인 금융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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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7/17 17:25:28 수정시간 : 2017/07/17 17: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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