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부산=데일리한국 양준모 기자]부산디지털대학교는 교직원 윤은미선생이 한국장학재단에서 지난 3월에 실시한 정부지원 학자금 수혜자와 멘토링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수기·UCC공모전에서 다문화 학생멘토링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윤 선생은 2016년도 다문화학생 멘토링 담당자로서 ‘마음을 연다는 것 서로를 믿는 것’이라는 주제로 대학담당자로써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수기부분에 공모했다.

윤 선생은 “사이버대학 중 처음으로 다문화학생 멘토링 사업에 참여해 힘든 점도 많았으나 학생들이 성실히 임해주고 노력해줘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면서” 학생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부산디지털대학교는 다문화학생 멘토링외에 국가근로장학금, 대학생청소년교육지원사업에도 참여중이며 자세한 정보는 학교 홈페이지 또는 전화문의(051)320-2799를 통해 상담 가능하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05/19 11:53:30 수정시간 : 2017/05/19 11:5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