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방송화면 캡처)
김경숙 특검 출석 소식이 국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경숙 전 이대 신산업융합대학장은 12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특검팀에 소환됐다. 이날 김 전 학장은 전과 달리 안경을 쓰지 않고, 털모자를 쓴 채 특검팀 사무실이 있는 서울 대치동 D빌딩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소식을 접한 국민들은 "rko9**** 환자를 가장한 .. 항암을 이겨내는분들에게 폐끼치지 마세요" "pwh0**** 죗값은 치러야" "koym**** 아플수록 솔직하길" "ilik**** 분명히 설정" "hush**** 사람이 죄짓고 살기 힘들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 전 학장은 9일 국회 국조특위 불출석 사유서를 통해 "본인은 2016년 6월 20일에 유방암 2기를 진단받아 절제 수술을 받았으며, 항암치료 중 극심한 고통과 통증을 수반하는 항암 화학요법 부작용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01/12 18:24:14 수정시간 : 2017/01/12 18:24:14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