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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방송장면캡쳐)
오바마 대통령이 고별 연설을 해 네티즌들이 시원 섭섭한 감정을 드러내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오바마 대통령은 현지시간 10일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고별 연설을 진행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역대 최고의 대통령(cky1****)" "멋있는 대통령 이었다(jr_9****)" "지구의 운을 끌어모아 당선된 대통령(민트 얼**)" 등 고별에 아쉬운 감정을 드러냈다.

한편 오바마는 고별 연설에서 “여러분의 대통령으로 8년을 보낸 후에도 나는 여전히 그것을 믿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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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1/12 18:03:18 수정시간 : 2017/01/12 18: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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