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지역
  • 진천의 한 사찰서 화재…대웅전 전소
  • 기자(진천=연합뉴스) 김형우기자 승인시간승인 2014.11.17 06:25
17일 오전 0시 20분께 충북 진천군 진천읍 사석리 '약수암'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은 대웅전(76㎡)을 모두 태우고 1시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액을 조사하고 있다.

기자소개 (진천=연합뉴스) 김형우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4/11/17 06:25:31 수정시간 : 2014/11/17 06:2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