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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정방문 악기 교습 20대, 거액 귀금속 훔쳐
  • 기자(부산=연합뉴스) 오수희기자 승인시간승인 2014.11.02 22:00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자신이 방문해 악기를 가르치는 가정에서 거액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절도)로 A(27·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1시께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김모(67·여)씨 집에서 귀금속 1억2천만원 어치가 담긴 보석함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2년 전부터 김씨 집을 드나들며 악기를 가르친 A씨는 수업이 끝나고 김씨가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작은 방 서랍장에 있던 보석함을 훔친 것으로 조사됐다고 경찰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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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4/11/02 22:00:01 수정시간 : 2020/02/07 17: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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