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3시 48분께 충남 부여군 부여읍 궁남지 주차장 안에 설치된 4m 높이의 국화 전시회 홍보 아치가 넘어져 강모(62)씨 등 5명이 다쳤다.

강씨 등은 국화 전시회를 보려고 궁남지를 찾아다가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날부터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져 홍보 아치가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기자소개 (부여=연합뉴스) 한종구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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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4/11/02 21:03:42 수정시간 : 2020/02/07 17:5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