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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해경, 고흥 앞바다서 40대 실종 선원 수색
  • 기자(여수=연합뉴스) 김재선기자 승인시간승인 2014.10.30 17:06
조업차 이동하던 어선에서 40대 선원 1명이 실종돼 해양경찰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30일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5분께 전남 고흥군 외나로도 남서쪽 약 4.2마일 해상에서 여수선적 9.77t급 연안복합어선 Y호 선원 유모(45·충주시)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선장 김모씨 등 4명이 타고 있던 이 배가 이날 정오께 여수 백야도 항을 떠나 완도 해역으로 이동하던 중에 배 안에서 점심을 마치고 잠시 휴식을 취하던 유씨가 보이지 않자 선장이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여수해경은 경비함정 3척과 항공기를 동원해 근처 해역에서 수색 작업을 계속하는 한편 여수연안해상교통관제센터(VTS)와 여수어업정보통신국을 통해 인근 항해 선박들을 상대로 실종자 수색에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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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4/10/30 17:06:41 수정시간 : 2014/10/30 17: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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