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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우나 위층 주택서 불…50대 집주인 사망
  • 기자(광주=연합뉴스) 장아름기자 승인시간승인 2014.10.29 20:51
29일 오후 5시 6분께 광주 광산구 도산동의 한 사우나 건물 3층 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방 등을 태우고 20여분 만에 진화됐으나 집 안에서 혼자 자고 있던 건물주 김모(52)씨가 연기에 질식돼 숨졌다.

당시 검은 연기가 퍼지면서 1, 2층 사우나에 있던 손님 10여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주방 가스레인지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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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4/10/29 20:51:45 수정시간 : 2014/10/29 20: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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