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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 마사지업소서 성매매 알선 30대 업주 입건
  • 기자(춘천=연합뉴스) 강은나래기자 승인시간승인 2014.10.26 13:50
강원 춘천경찰서는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업주 양모(3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씨는 지난 5월부터 춘천 퇴계동 상가 건물에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태국 국적의 결혼 이주 여성 등을 종업원으로 고용해 최근까지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양씨는 건물 주변에 폐쇄회로(CC) TV 여러 대를 설치해놓고 경찰 단속을 피해왔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최근 급증한 남성 마사지 업체와 중국·태국식 마사지 업소에 대해서도 성매매 단속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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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4/10/26 13:50:43 수정시간 : 2014/10/26 13:5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