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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 상가건물에 불…6명 연기 흡입
  • 기자(성남=연합뉴스) 최종호기자 승인시간승인 2014.07.20 16:15
20일 오후 2시 17분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의 8층짜리 상가건물 6층 안마시술소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건물 내 사무실에서 근무하던 직원 6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화재 당시 안마시술소에는 대피한 종업원 2명 외에 손님은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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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4/07/20 16:15:30 수정시간 : 2014/07/20 16: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