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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건강/8월 17일] '따끔'함과 동시에 가렵고 통증이 느껴진다면…
  • 기자 승인시간승인 2018.08.17 17:01
 
  • [사진=유토이미지]
벌에 쏘인 환자는 휴가철인 8월과 벌목철인 9월에 집중돼 발생합니다. 특히 말벌은 무덥고 습한 7~8월에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데, 이들은 공격성이 강하기 때문에 자극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가려움증, 통증 등이 벌에 쏘였을 때 나타나는 일반적인 증상이며, 더 나아가 호흡곤란, 가슴조임, 청색증, 실신 등에 이를 수 있고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은 얼음찜질을 하면 가라앉으며, 벌침이 육안으로 보일 때는 신용카드 등을 이용해 살살 긁어서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발진이나 어지럼증, 호흡곤란 등의 이상증세가 나타나면 즉시 119에 신고하여 응급 진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글=고려대학교안암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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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8/17 17:01:50 수정시간 : 2018/08/17 17: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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