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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건강/8월 14일]땀이 너무 많이 난다면 '다한증' 의심해봐야
  • 기자 승인시간승인 2018.08.14 14:34
다한증은 긴장하거나 더우면 필요 이상의 땀이 손바닥, 발바닥, 겨드랑이, 얼굴, 등에서 분비돼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자율신경계의 이상으로 땀을 조절하는 신경이 정상인과는 다르게 반응을 보이는 심한 발한 질환을 말합니다.

다한증의 종류에는 특정 신체부위에 땀이 과하게 분비되는 손바닥다한증, 겨드랑이다한증, 안면다한증, 발바닥다한증과 가벼운 긴장에도 얼굴이 붉어지는 안면홍조증이 있습니다.

다한증은 대인관계에 큰 영향을 줄 수도 있어 성격형성시기인 청소년이 다한증을 앓고 있다면 정신적으로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글=고려대학교안암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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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8/14 14:34:04 수정시간 : 2018/08/14 14: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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